님, 꽃샘추위가 매섭네요! 정공센 멤버들은 그래도 점심 산책을 열심히 하는 편인데요. 어제 한 코인세탁방을 지나가다, 풍선으로 쓰인 OPEN이 뭔가 이상한 걸 알았어요. 그건 바로!! O자가 사실 C 모양 풍선이었던 거예요~!!
C를 오므려 O를 만든 그 재치에 웃음이 나왔었어요.
님께서도 재밌는 OPEN 간판 보신 적 있나요?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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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3·8 여성대회에 부스를 냅니다! "극편향!! 2026 페미 패널조사"를 진행하기 위해서인데요
네, 극편향 맞습니다. 성평등한 사회, 다양한 성별이 존중받는 사회를 원하는 시민의 의견만 수렴할 거거든요😎✨
나대거나 피곤한, 씩씩하거나 엉뚱한 우리들에게는 어떤 젠더데이터가 필요할까요?
특정 성별이 아니라고 떼이는 월급 찾아줄 '성별 임금' 데이터,
가족과 약자를 돌보는 일의 가치를 매겨줄 '돌봄 시간' 데이터...
더 많은 몸에게 편안한 공간, 안전한 약, 딱 맞는 안전장비를 만들어줄 데이터들!
3월 7일 토요일 광화문 서십자각 44번 부스에 들르셔서
내가 원하는 데이터는 어떤 모습인지 찾아보고, 즉석사진도 찍어요~!
어디서? 광화문 서십자각(경복궁역 4~6번 출구 인근) 44번 부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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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센 부스에서는 '젠더데이터 조사단' 초대장도 배포할 예정이에요!
올해 정공센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있는 젠더데이터, 없는 젠더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흩어져 있고 숨겨져 있는 젠더데이터를 찾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부가 만들지 않는 젠더데이터들을 드러낼 조사단원을 찾습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젠더적 관점으로 살펴보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함께 알립시다
아래 신청폼으로 연락처를 등록해주시면 "있는 젠더데이터, 없는 젠더데이터" 워크숍 모집을 비롯해 프로젝트 소식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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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공센, 279인의 찬성으로 힘차게 출발합니다!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9일간, 정공센 제18차 정기총회가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의결권을 가진 279명의 회원이 참여해주신 가운데, 2026년 활동계획·예산안·운영위원 선출·정관 개정까지 모든 안건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회비 5천 원 증액 캠페인에도 38분이 함께해 주셨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정공센 쵝오", "사랑합니다", "지치지 말고 함께 가요"
회원들이 남겨주신 응원 한 마디 한 마디로 연료통을 만땅 채우고, 정공센의 2026년도 힘차게 출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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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금요일 저녁, 스무 명 가까운 정공센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작년 캠페인 때 가입하신 새내기 회원분들도 자리해주시고, 현장에서 즉석 가입하신 분도 계셨는데요, 아이 다들 참 감사합니다
맛있는 비건 음식과 음료가 함께한 이번 모임,
자기소개 빙고놀이, 핵심사업 이상형 월드컵으로 한 해 활동을 되짚었어요.
활동가 애장품 경품추첨도 있었는데, 투쟁머리띠를 하필 노조현장 활동가가 뽑는 웃픈 일도 있었네요
아~ 짧은 글로는 대체 뭘 했는지 못 오신 분들께 자랑(?)할 수 없어서
참석자님께 후기를 부탁드렸어요!!
너무 즐겁고, 함께하는 소속감을 느꼈다"는 ㅅㅂ님(욕아님)과 즉석에서 회원이 되어주신 예티님의 행사 후기 함께 읽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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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눈과 귀를 막는 통합특별법, 폐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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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기관차처럼 밀어붙이는 전남-광주,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안
주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들이 가득합니다.
동네에 개발 사업이 생겨도 주민에게 알리는 절차를 생략할 수 있고,
세금이 수조 원씩 투입되는 사업도 검증 없이 밀어붙일 수 있으며,
시장을 감시해야 할 감사기구의 수장을 시장이 직접 임명합니다.
주민이 알 권리도, 세금을 감시할 권리도, 권력을 견제할 장치도 없는 법안입니다.
정공센은 졸속통합법안의 전면 폐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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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언론중재 39건 중 30건, 전부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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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센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최근 3년 6개월간 언론중재위 제소 현황을 정보공개청구로 확인했습니다.
전국 총 39건 중 무려 30건(77%)이 서울시 한 곳에서 나왔는데요. 제소된 기사들을 들여다보니, 절반이 한강버스·세운상가 재개발 비판 보도였고, 오세훈 시장을 직접 비판한 기사도 10건이나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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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PC 1천 대가 조직적으로 포맷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대통령기록물 훼손이 있었지만, 매번 솜방망이 처벌로 끝났죠.
그 관용이 결국 최고 권력기관이 증거를 거리낌 없이 인멸하는 오늘의 사태를 만들었습니다.
또다시 같은 전철을 밟는다면, 대통령기록물 제도는 뿌리부터 무너집니다.
정공센은 '플랜 B'를 지시한 정진석·윤재순의 즉각 구속 수사를 촉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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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센이 잘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뭘 더 해야 할지
여기까지 메일 읽어주신 님보다 더 잘 말해줄 사람이 있을까요 👀?
지난 활동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 잡는 데 여러분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게요
이해관계자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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