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센이랑 이번달에도 밀실 다 뿌셔버려볼까요?! 🥳지난 7월 16일, 정보공개센터의 최대 명절! 후원회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최대 명절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이번에도 190여 분(!!)이 찾아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정공센을 찾아주신 여러분, 특별후원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응원의 마음 한아름 안고!! 남은 한 해 잘 헤쳐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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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센과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인터넷을 누비며 '자연·문화유산 근황' 찾아나설 시민 기록가를 찾습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우리가 지켜야할 자연·문화유산을 시민들이 보전하고 관리하도록 돕는 단체입니다🌿
지난 24년간 시민들이 지키려 애썼던 165개 장소, 지금은 어떤 상태일까요?
찾아내고 기록하기 위해,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정보 찾기의 달인 정공센을 만났습니다🤝 님, 저희와 함께 자연·문화유산을 지켜보지 않으실래요?
🗓 8월 29일(토)·9월 5일(토) 13~17시 (하루만 참가도 OK!) 📍 서울창업허브 본관 9층 세미나실 2 💸 무료 | 회차별 30명 선착순 (~8/28 금 18시) 🎒 노트북과 개인 텀블러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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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불평등의 구조 속에서,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죠.
전국 곳곳에서 쓰레기와 싸워온 사람들, 막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해드리는 "쓰레기와 싸우는 사람들" 연재, 완결하였습니다
문화재의 도시 경주, 알고 보니 산업폐기물 매립 전국 1위😱
이 불명예에 홀로 맞선 지방의원이 있습니다.
➡️이강희 의원의 이야기 읽어보기
난개발, 그리고 다음 싸움까지 막은 두 명의 이장님🧑🌾
산업단지라는 이름의 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올 위기에 처한 마을! 대도시 쓰레기가 매년 넘어와 '쓰레기 식민지'가 된 마을! 두 마을 이장님들이 싸움에 나섰습니다.
➡️두 이장의 이야기 읽어보기
✊쓰레기와 싸우는 사람들, 법과 조례가 지켜주어야 합니다!
누구는 공문 한 장으로, 누구는 우연한 제보로 겨우 알게 되는 난개발 문제
이 악순환을 끊는 건 결국 법과 제도입니다🏛️
➡️정공센NOW가 매달 읊는 그 조례 대체 뭔지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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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라이더,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등은 시간이 아니라 건당 수수료로 임금을 받습니다. 시간당 소득이 최저임금에 못 미쳐도 보호받지 못하는데요.
국세청 신고 기준 약 870만 명의 '도급제 노동자'. 올해 처음으로 이들에게 최저임금제를 적용할지가 심의 안건에 올랐고, 판단 근거가 될 실태조사 보고서도 마련됐습니다.
결과는 부결이었습니다. 왜!?
우리로선 알 길이 없습니다. 보고서도 회의도 비공개라서요.
870만 명이 걸린 안건이 부결됐어도, 어떤 위원이 무슨 근거로 반대했는지 시민은 구체적으로 알 수가 없죠.
기준중위소득을 정하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더 심합니다.
요약적인 회의록마저 공개하지 않아 정보공개청구를 거쳐야 하고,
16명의 위원 중 수급 당사자를 대표하는 위원은 없습니다.
국무회의도 생중계되는 시대,
수백만의 삶이 달린 회의들이야말로 투명히 공개돼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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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문을 연 제12대 서울시의회. 정공센이 118명의 당선자 데이터를 뜯어봤더니 젊어져보이는 겉모습과 속사정이 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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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딜 가나 AI, 데이터센터 이야기죠. 그런데 이 데이터센터가 '물'을 어마어마하게 마신다는 사실, 아셨나요?
강원도 강릉은 작년 여름 저수지의 물이 바닥나 급수제한까지 했던 곳인데, 대형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괜찮을까요?😥 데이터센터가 마시는 물, 투명한 공개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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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직업병 문제를 덮는 장막이 된 '산업기술보호위원회'.
산자부가 감췄던 명단, 정공센과 반올림의 소송 끝에 지난 9일 공개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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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예산을 감시하라고 뽑은 지방의원들. 그런데 91명이나 본인·가족·지인 업체를 통해 지자체와 수의계약을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공센이 속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가 국민권익위에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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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국정원이 정치인을 사찰하고, 계엄의 명분을 삼으려 간첩 사건까지 조작하려 했다는 의혹이 잇따랐습니다😨 사실이라면 국정원은 내란 실행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개입한 셈.
정공센이 함께한 국정원감시네트워크는 종합특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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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에 가담한 국군방첩사령부가 7월 말 해체됩니다. 문제는 방첩사가 쌓아온 민간인 사찰기록의 운명.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힐 이 기록들이 훼손·폐기되지 않도록, 정공센이 함께한 시민사회는 대통령의 긴급 봉쇄 행정명령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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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장인이세요
- 늘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깔끔하고 복잡하지 않게 내용을 알려주어 좋네요.
- 활동가분들도 건강 잘 챙기면서 활동하세요! 정공센 활동가님들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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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장인'이라니! 이름에 걸맞은 활동가가 되어보이겠습니다💪
깔끔하게 읽힌다는 말도 기쁘고, 건강 챙기라는 말씀도 고이 받았습니다.
읽어주시고 염려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덕분에 든든하네요!
독자 여러분께서도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요. 다음 호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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